며칠전 해동용궁사에 바람을 쐬러 갔다 왔습니다.
매서운 바람이 불었지만 쾌청한 날씨라 그런지 많은
사람들이 바다위의 사찰 용궁사의 멋진 정취를 즐기러 오셨더라구요..
특히 가족단위로 많이 찾아 온 용궁사는
휴일을 편안하게 보내는 분위기의 모습이라
더욱 정겨운 느낌으로 와 닿았습니다.
잠시 들러 마음을 정화하고 온 하루..
재미나기도 하고 일주일간의 스트레스가 다 풀린 느낌이 들었답니다.
그날 용궁사를 둘러보다 이쁜 동자승인형의 모습을 사진기에 담아 왔습니다.
귀엽고 앙증맞은 동자승인형의 모습 그럼 보실까요~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