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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부부에세이..'에 해당되는 글 75건

  1. 2012/04/21 립스틱을 안 바르고 나갔더니 이 모습을 본 남편의 충격적인 한마디.. (7)
  2. 2012/04/10 결혼 12년 차,아내가 며칠 동안 아파 누워 있었더니 남편의 모습은 이랬다. (6)
  3. 2012/03/05 결혼12년 동안 남편이 " 이건 절대 못해!' 라고 했던 한가지.. (15)
  4. 2012/02/14 "발렌타인데이때 뭐 해 줄까?" 라고 물으니 남편의 황당한 한마디.. (5)
  5. 2012/01/30 결혼 12년 차,신혼때와 너무도 다른 부부싸움의 시작과 끝.. (2)
  6. 2012/01/07 남편에게 미안함과 뭉클함을 동시에 느꼈던 한마디.. (9)
  7. 2012/01/03 아내 몰래 어머니께 용돈을 챙겨 준 남편의 모습을 보니.. (32)
  8. 2011/12/04 결혼 11년 차, 남편의 모습이 불쌍하게 느껴져 눈시울 적신 날... (10)
  9. 2011/12/01 결혼 11년 차, 남편의 너무 앞서 생각한 문자때문에 빵 터지다. (22)
  10. 2011/11/18 결혼 11년 차,남편이 말한 다음 생애 태어나 결혼하고 싶은 사람은.. (26)
  11. 2011/11/14 결혼 11년 차, 남편에게 잔소리를 하지 않게 된 결정적 이유.. (8)
  12. 2011/11/13 결혼 11년 차, 피곤한 남편이 걱정되서 넣은 문자의 답은.. (15)
  13. 2011/11/09 결혼 후, 남편의 휴대폰 단축번호 1번은 이렇게 변했다. (42)
  14. 2011/11/06 결혼 11년 차, 남편의 여린 마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던 눈물.. (22)
  15. 2011/11/01 결혼 11년 차, 부부싸움을 한 후 신혼때와 제일 많이 바뀐 점은.. (30)
  16. 2011/10/23 결혼 11년 차, 연애때의 로맨틱가이였던 남편의 모습이 그려진 하루.. (10)
  17. 2011/10/21 결혼 11년 차, 남편의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로 보이던 날.. (13)
  18. 2011/10/19 결혼 11년차,부부싸움 후 늘 미안한 마음이 들게 했던 남편의 행동. (12)
  19. 2011/10/01 결혼 11년 차, 아내의 요리가 맛 없을때 쓰는 경상도식 표현법. (9)
  20. 2011/09/25 결혼 11년 차, 느긋한 성격이 그대로 느껴지는 남편의 문자.. (10)
  21. 2011/09/04 결혼 11년 차, 남편에게 제일 듣기 싫었던 한마디.. (7)
  22. 2011/08/18 결혼 11년 차, 멋 부릴려고 머릴 자르려다 삭발된 황당한 사연.. (5)
  23. 2011/08/12 결혼 11년 차, 우리 부부가 천생연분이라고 느낄때.. (8)
  24. 2011/08/05 결혼 11년차, 별보고 무드 한번 잡으려던 남편때문에 빵터진 사연.. (4)
  25. 2011/07/16 결혼 11년차,쇼핑 중독도 아닌데 남편에게 미안해진 이유.. (18)
  26. 2011/07/14 결혼 11년차 부부, 아내에게 한 남편의 소심한 복수.. (13)
  27. 2011/07/05 결혼 11년차 부부, 아내의 기를 확실히 살려준 남편의 행동.. (4)
  28. 2011/07/03 결혼 11년 차 부부, 아내를 뭉클하게 만든 남편의 한마디.. (18)
  29. 2011/06/19 결혼 11년차 말하는 남편과 같이 쇼핑을 하면 좋은 점과 싫은 점.. (4)
  30. 2011/06/17 남편을 만나 15년만에 처음 받아 본 편지. (15)